몽당

Recycle For Dream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전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몽당은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게
그래서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마다 지구상에
버려지는 전자 폐기물이
5,360t에 이른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 중 재활용은 17.4%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소각, 매립 등으로 이산화탄소 9,800t을 배출하며 지구 온난화를 촉진 했습니다. 저희가 많은 학부모님들을 만나보면서 확인했던 점은 스마트 교육이 시작되면서 장롱 속, 서랍 속 태블릿이 적게는 1~2대, 많게는 4~5대까지 쌓여가고 있고 기존 교육 회사들의 마케팅 방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새로운 태블릿을 구매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 150만원이 훌쩍 넘는 비싼 가격...
  • 연예인을 활용한 TV CF, 수 많은 배너 광고...
  • 렌탈 약정에 묶여 최신 디바이스에 탑재된 콘텐츠...

왜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하여 더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는데 투자되거나 더욱 저렴하게 제공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싸게 책정되고 광고되는 위와 같은 교육 업계의 관행들은 변화하지 않는 것일까요...

하지만 이런 문제들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인다면,
행동 한다면 현재의 잘못된
관행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기존 교육 업계가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행동은 곧 변화를 위한 선택이고 자녀가 앞으로 계속 따라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가르침입니다.

사람과 지구 환경의 공생은 강의 내용으로만...
교육 기부, 교육 불평등 해소는 회사 소개 문구로만...
조금이라도 매출을 더 올리기 위한 마케팅 기법에 길들여진...

기존 교육 업계와의 싸움에 함께 해 주세요.

학년이 바뀌게 되면 최고 퀄리티의 스마트 교육 콘텐츠를 내가 갖고 있는 태블릿에 다시 담아 공부하고 오랫동안 물려 주고 나눠 쓸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말로만 교육의 공평한 기회를 외치고 실제 수익만을 쫓고 있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노력하는 기업을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과정에 대해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

사용 하지 않는 태블릿을 모으고 있고 이미 1만대가 넘는 교육 태블릿을 모았습니다.

1) 내가 쓰던 태블릿, 장롱 속 태블릿을 몽당 본사로 보내주시면 최대한 신제품과 다름 없게, 충전 등 학습에 지장이 없도록 체크하고 세척하고, 희망하는 스마트 교육 콘텐츠를 담아 다시 보내드립니다.

2) 또한 우리와 뜻을 함께 하는 학부모님과 정부 기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에게 기부를 받습니다.

3) 갖고 있는 태블릿이 없어 새 제품을 구매하지만 다음 번에 콘텐츠를 교체하거나 학습 기간 이후에
기부하고자 하는 약속을 받고 저렴한 금액에 태블릿을 판매합니다.
이렇게 모인 태블릿을 최고 퀄리티의 아래 스마트 콘텐츠를 담아서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몽당의 Founder들은 몽당을 시작하면서 적은 금액이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시작하였고 매출액의 1%를 기부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몽당이 성장해나감에 따라 더욱 많은 기부를 논의할 것이며이 모든 과정은 공개되고 감독 받을 것입니다.

홈픽 택배회사

몽당의 프로젝트와 함께하는 모든 과정이 불편하거나, 번거롭거나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프리미엄 택배 회사인 홈픽과 함께기다림을 줄이고 편리함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수리가 불가능하여 폐기할 수 밖에 없는 경우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 합니다.

다행히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방법과 유용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생태계에서뿐만 아니라 자원 절약 측면에서도 훨씬 효과적이죠.

태블릿은 금을 비롯한 각종 광물, 희토류 등을 포함하고 있거든요.

1t의 광석 채굴을 통해 얻는 금은 30g 정도지만, 같은 양의 폐전자기기를 분해하면 10배인 300g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당근마켓

당근마켓에서 너무나 감사하게도 교육 태블릿이 장롱 속에 방치되거나 쓰레기와 함께 버려지지 않도록 "몽당"의 프로젝트가 널리 알려지는데 힘을 보태어 주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우리나라의 교육 관행과
미래의 자녀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몽당을 널리 알려주세요!”